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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배달전문 JHY치킨 강남서초점, 식약처 위생등급 매우우수 후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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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배달 음식점의 화두 가운데 하나는 식약처 위생등급제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는 2017년 5월부터 국내 음식점, 카페, 제과점 등의 위생 수준을 평가해 등급을 부여하는 ‘위생등급제’를 시행해왔다.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유행하면서 배달 음식 수요가 크게 늘었고,  일부 업체들의 위생 상태가 좋지 않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소비자들의 불안이 커지자 식약처 위생등급을 받은 음식점들이 선호되고 있다.


실제 주문 전 배달앱 식당 정보에서 ‘식약처 위생등급’을 받았는지 살펴보는 소비자들이 증가하고 있다. 이들은 웬만하면 ‘매우 우수’ 업체를 선택하고, 위생등급을 받지 않은 업체는 피한다. 


때문에 요즘은 음식점들이 자발적으로 위생등급을 신청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하지만, 매우우수 등급을 받기란 쉽지 않다. 식약처에 따르면 올해 위생등급 평가를 신청한 곳 가운데 90점을 넘어 ‘매우 우수’ 등급을 받은 곳은 960개로 전체의 59% 수준이다. 신청한 업소 가운데 274개(31.4%)는 아예 지정에서 탈락했다. 


최근 식약처 위생등급 ‘매우우수’ 인증을 받은 JHY치킨이 그 과정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식약처는 현재 63개 항목, 126개 세부 기준을 담은 ‘음식점 위생등급 평가표’를 갖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음식점 실태를 점검해 80점 이상이면 ‘좋음’, 85점 이상은 ‘우수’, 90점 이상은 ‘매우 우수’ 등급을 준다.


JHY치킨 관계자는 “평가하는 분이 주방 구석구석을 비춰가며 먼지가 있는지 살피는 것은 기본이고, 음식물 재사용 여부, 조리장, 화장실 청결 상태까지 꼼꼼히 따진다. 특히, 식재료 입고일과 유통기한, 해당 양념장 조리일 등 식재료 관리상태를 엄격히 확인해 평가 과정이 만만치 않았다”라고 말했다.


JHY치킨 강남서초점은 위생등급 평가 이전부터 철저한 위생 관리와 최고급 국내산 닭다리살 사용 등을 통해 건강하고 맛있는 치킨을 내세워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어왔다.


소비자들과 소통을 위해 ‘맛있는 치킨집 이야기’를 주제로 유튜브 영상도 꾸준히 제작하고 있다. 현재까지 공개된 영상 가운데 ▲치밥 만들기 ▲ASMR 먹방 ▲드론 배달 과정 등은 최근 트렌드와 부합하면서 재미까지 갖추며 브랜드 인지도 상승에 기여하고 있다. 


한편, JHY치킨은 배달의민족과 요기요, 쿠팡이츠, 배달통, 위메프오, 띵똥, 먹깨비 등 주요 배달 어플을 통해 이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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